목요일, 07 2월 2013 23:39

윤희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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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중앙교회에 참석한 윤희원입니다.

말씀들으며 저의 비젼이 더욱 명확해졌으며 장로님의 삶을 통해 나타난 예수의 향기가 저에게까지 전해져 왔습니다..

잘 살겠습니다..

주님이 지으신 본래의 목적에 맞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겠죠/

사랑하고 축복합니다,

기흥에서 다시 뵙겠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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